IFANCA 한국대표부, GCC국가연구소와 MOU체결

관리자님 | 2014.08.27 15:39 | 조회 1771



"중동시장 진출 희망기업들에게 실질적인 할랄관련 정보제공"

 

 세계적인 할랄인증 기관인 IFANCA(이슬람 식품영양협의회) 한국대표부와 단국대 부설 GCC(Gulf Cooperation Council·걸프협력기구)국가연구소간에 상호정보교류를 목적으로 한 MOU를 지난 2013년 822 Kotra IKP빌딩에서 체결하였다.

 

GCC연구소의 장세원 소장은 최근 중동지역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각 기업들도 할랄인증 등 관심분야가 세분화되고 있는 추세이며 시장 진출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제공이 필요한 시점에 IFANCA 한국대표부와 그에 대한 직접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여 이번 MOU를 체결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IFANCA 한국대표부(대표 조영찬)은 그동안 CJ제일제당 및 풀무원을 비롯한 국내유수기업들의 해외할랄인증 획득을 성공시킨 펜타글로벌 이 작년 11월 한국대표부로 인정 받았다. IFANCA(이슬람 식품영양협의회)는 전세계 7개 지부를 가지고 있는 글로벌 할랄인증기관이다. 말레이시아 JAKIM과 같이 WHC(세계할랄협의체)창립멤버이며 할랄인증과 관련해서는 세계 최대 학술DB를 보유하고 있다.

 

GCC는 중동지역 산유국 협의체로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쿠웨이트, 바레인, 카타르, 오만 등 6개국이 가입해 있으며 국내기업의 활발한 진출로 우리나라 대외 무역규모에서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급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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